야숨과 왕눈에서 오래 남는 것은 퀘스트의 결말만이 아니다. 비 때문에 돌아간 절벽과 직접 찾아간 장소도 기억이 된다. 풍경을 읽고 경로를 선택하는 UX가 여행감을 만드는 과정을 스카이림과 비교하며, 그래픽과 기억에 대한 단정도 다시 살펴본다.
젤다의 전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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젤다는 왜 여행으로 기억될까: 야숨·왕눈과 스카이림의 UX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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야숨과 왕눈에서 오래 남는 것은 퀘스트의 결말만이 아니다. 비 때문에 돌아간 절벽과 직접 찾아간 장소도 기억이 된다. 풍경을 읽고 경로를 선택하는 UX가 여행감을 만드는 과정을 스카이림과 비교하며, 그래픽과 기억에 대한 단정도 다시 살펴본다.